여기서 계룡산은 대전 계룡산이 아님.
거제에도 계룡산이 있다.
고도가.. 얼마였더라 450정도 되었던거 같다.
원래는 올라갈때 험한 산이 아닌데,
해빙기이기도 하고 눈도 왔었던 터라 좀 많이 미끄러웠다.
등산화 하나 장만 해야겠다... 생각했다.
아래는 사진. 사진기를 가지고갈까 말까 하다가.. 갖고갔는데 잘한거 같다.
1라인으로 1년 반쯤 같이 생활한 형엽이형. 라인은 옮겨갔지만 참 친근한 형..
겨울 산은 황량해서 싫다.
계룡산 맞은편은 산을 완전 다 헐고있었다. 뭐하는 짓인지... 골프장이라도 들어서는건가.
울라인의 미남대리님.
형엽이형과 힘들어하는 민호형. ㅋㅋ
날씨가 좋았으면 좋았을텐데, 이날 참 날이 구렸다.
계룡산 정상에서 민호형.
힘들어서 죽을라카는 심현보.
pl2에는 여러가지 필터가 있다. 요건 비네팅 효과를 주는 토이포토(?) 맞나.
신속하게 내려왔다. 가미가라는 닭집에서 콩나물 해장국을,, .ㅡㅡ;; 삼계탕 먹고싶었는데.
밑반찬으로 나오는 닭똥집.
다음 등산할때도 함 따라가봐야겠다. 근데 등산화는 언제사지? ㅡㅠ
현보야. 카메라 좋냐?
좋아열. ㅋㅋ